1page
S o u t h e r n  C a l i fo r n i a  •  N o r t h e r n  C a l i fo r n i a • S e a t t l e • V a n c o u v e r • Te x a s 밀알&세계 MILAL WORLD & 2019 | Vol.225 11 장 애 인  전 도  / 봉 사  / 계 몽 

2page
2 ■칼럼 일보후퇴 이보전진 흔히 '도망하다' 또는 '도망치다'라는 말을 속어로 '토끼다 '라고 표현한다. '토끼다'라는 단어는 사실 사투리가 아닌  당당히 국어사전에 등재된 표준어이다. 흔히 사람들은 '도 망'이란 말을 접하면 전쟁에서 패하고 쫓겨 가거나, 나쁜 사 람이 죄를 짓고 달아난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먼저 하게 된 다.  하지만, 도망에도 부정적인 도망이 있는가 하면 긍정적인  도망도 있다. 긍정적인 도망은 미리 계획된 작전상 후퇴로 서의 도망이다. 여호수아 8장 5절에 기록된 것처럼, ‘아이 성 전투’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전투에서 패하는 척하면서  도망한다. 이런 작전상 후퇴로서의 도망은 도망을 하면서도  두렵지 않고 오히려 기쁨과 소망이 있다. 왜냐하면 계획된  작전이 있고, 작전에 성공하면 전쟁에서 이긴다는 소망을  가진 도망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계획적인 도망은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 종을 우리에게 요구한다. 마치 2차 아이성 전투 때 '매복하 라'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철저히 순종한 것처럼 말이다. 매 복은 꼭 군사들을 많이 가졌거나 무기가 넉넉할 때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다. 비록 건강이 좋지 않아도,  생활이 궁핍하더라도 충분히 매복할 수 있다. 어떤 환경가 운데서도 말씀과 기도로 우리가 매복하는 삶을 산다면 도망  다니는 것과 같은 힘든 삶 속에서도 넉넉한 여유와 웃음을  소유하게 될 것이다. 장애인 사역을 하면서 마치 작전상 계획적인 도망을 하는  것 같은 가정들을 수도 없이 체험한다. 마치 2차 아이성 전 투 때, 아이성 사람들이 작전상 계획적인 도망인 줄도 모르 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조롱하고 죽이려 달려들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웃으며 도망한 것처럼, 불평과 원망을 해야 될 상 황에서도 오히려 불평하지 않고 감사와 기쁨으로 함께하는  밀알 가족들의 모습이 참으로 대견스럽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주어진 도망이라면 우린 얼마 든지 기쁨으로 도망할 수 있다. 아이성 전투에 임하는 이스 라엘 백성들처럼 비록 다른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할지라도  하나님의 뜻과 섭리에 대한 분명한 소망을 가지고 오늘 하 루도 담대히 살아가는 모든 밀알 가족이 되기 바란다. 글 | 최재휴 목사 (애틀랜타밀알 단장) 

3page
밀알&세계 남가주 • 북가주 • 시애틀 • 벤쿠버 • 텍사스 통합판 통권 제225호 | 2019년 11월호 발행인: 이재서 | 편집인: 강원호, 정택정 지역별 구독문의 남가주: 657-400-9570 | 북가주: 408-844-9150 시애틀: 425-444-1669 | 벤쿠버: 604-339-4417 텍사스: 682-561-9826 월간 <밀알&세계>는 장애인들과 함께하길 원하는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하며 정성껏 만듭니다. 월간 <밀알&세계>에 관한 좋은 의견이나 문의가 있으신 분은 mweditor@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차례  02. 칼럼 일보후퇴 이보전진 04. 끝없는 사랑 나의 친구 유진이의 일생을 회상하며 (하) 06. 신앙단상 기다려야지  07. 은혜를 구하며 뉴저지밀알 감사의 기도 08. 아름다운 헌신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나누는 사람들 (1) 10. 가을 소풍 가을 그림 속의 밀알 12. 섬김의 기쁨 토요일의 일상, 밀알! 14. 보람찬 하루 애틀랜타밀알 일일찻집 16. 사역소개 구미김천밀알선교단의 장.아.토 (장애아동 토요학교) 표지사진:  감사의 계절이다. 지난 1년동안 우리 밀알가족들을 넉넉하게 채워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풍성한 열매를 맺는 우리 모두가 되길 바란다. 

4page
나의 친구 유진이의 일생을 회상하며 (하 ) ■끝없는사랑 지상에서 살아갈 때 종종 사람들에게 별 쓸모가 없는 존재 처럼 여김을 받았던 유진이는 한 번도 친구들을 욕하거나  싸움을 벌이거나 시샘을 하며 경쟁을 하거나 남의 것을 취 하거나 성경이 말하고 있는 육체의 행위의 열매들을 보여 준 적이 없습니다. “육체의 행위는 명백하게 드러나기 마련입니다. 이것은  음행과 더러움과 방탕과 우상숭배와 마술과 원수 맺는 것 과 다툼과 시기와 화내는 것과 당파심과 분열과 이단과 질 투와 술주정과 흥청대며 먹고 마시는 것과 그리고 이와 같 은 것들입니다.”(갈라디아서 5:19-21). “다시 말하면 여러분 가운데 다툼과 시기와 분노와 당파 싸움과 비난과 험담과 교만과 소란이 있어서는 안 되겠다 는 것입니다.”(고린도후서 12:20). 유진이는 아픈 친구들 가운데서도 가장 약했던 육신을 가 지고 살았으나 유진이의 생명을 이어받은 가족들과 그 친 지들에게 영원히 기억되고 칭송 받을 놀라운 영혼으로 변 화하였고, 이제 그 영혼은 육체의 고통을 주던 질병에서  해방되어 천국에서 놀라운 사랑과 평화를 누리며 살고 있 습니다. 하나님은 엄마천사에게 유진이에게 어떤 임무를  맡겨서 이 땅에 보내주셨는지를 직접 말씀해 주셨습니다.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한 알의 밀이 땅 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요한복음 12:24). 거지 나사로 같이 지상에서 살아갔던 육체의 몸을 지녔던  유진이는 실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사실로 받아들이 고 실천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거울이었지요. “잔치를 베풀려거든 가난한 자들과 지체장애인들과 시각 장애인들과 다리 저는 사람들을 부르라.”(누가복음  14:21). “왕이 그들에게 대답하여 말하기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이들 중에 가장 작은(보잘것없는) 자 하 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 라.”(마태복음 25:45). 진리의 영께서는 사람들에게 ‘외면당하고 소외받는 이들 에게 전심을 다하라’ 하시지만, 우리는 실천할 수 없는 이 유들을 끝없이 내보이며 살아가게 되니,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미리 예비하여 주신 하나님은 유진엄마의 영혼을  지극히 사랑하신 것입니다. “주께서 이런 일을 말씀하고 계실 때 한 여인이 나아와 무 리 속에서 목청을 높여 주께 말씀드리기를 ‘당신을 낳은  태와 당신을 먹인 젖이 복이 있나이다’라고 하니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 는 사람이 복되다.”(누가복음 11:27-28). 때때로 그리고 수시로, 육신의 눈으로 판단하는 기준을 가 진 이들로부터 ‘저가 하나님의 저주를 받은 여인인가’ 하 는 소리를 들어야 했던 엄마천사의 처지였는데, 실상은 유 진이는 진리를 실천할 수 있는 길을 예비해 주시고 또 마 침내 마치게 하셨던 것이니 유진이야말로 하나님이 복된  여인에게 주신 선물이었음을 아멘으로 받게 됩니다. 유진 이와 19년 친구천사로 함께 했던 제 영혼도 유진이를 통 하여 보여주신 거대한 섭리 속에 있는 깊은 평안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4 

5page
유진이의 장기를 기증 받을 사람들을 준비시키는 시간이  필요하여 유진이는 코마상태에서 3일 동안 기계장치의 도 움을 받으며 지냈습니다. 그때 유진이 얼굴은 맑고 깨끗하 고 가장 예뻤습니다. 그리고 그의 주변을 오가는 사람들은  모두가 깊은 평안을 감지하고 느꼈습니다. 애통하는 울음 소리가 터져 나올 것을 막아준 그 놀라운 평화와 하나님의  선하신 섭리를 받아들이게 하는 능력이 항시 둘러싸고 있 었고, 의식이 없는 뇌를 제외한 모든 신체 상태를 최상으 로 올려놓고 생명 이전을 시켰습니다. 순간순간 기적이었 고 은총이었습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 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 하니라.”(요한복음 14:27). 우리와 잠시 같이 했던 유진이의 생애를 슬퍼하지 않고 축 하할 수 있는 심령이 되어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을  아는 자는 땅에서도 천국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알리 고 싶습니다. 지금 이 이야기를 읽는(듣는) 이 순간에도  옛사람 유진이 가 아니고 유진이 덕분에 새 생명을 이어가는 6명도 더 되 는 이들의 영혼 속에서 순간순간을 기뻐하며 감사하는 생 활로 이어지는 모습을 그려보시며… 여러분도 Rejoice!  Rejoice! 할렐루야로 찬양하시기를… 유진이를 늘 사랑하고 영원히 기억할 친구로부터 2019년 8월 글 | 유진이 이모천사   (밴쿠버밀알) 주: 지난 8월 우리 밴쿠버밀알의 ’공유진‘ 친구가 하늘나라로 갔 습니다. 유진이의 19년 삶을 함께했던 ‘이모천사’의 유진이를  회상하고 추모하는 글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유진 이와 엄마의 삶은 참으로 특별하고 귀한 것이었습니다. 이 글은  두 번째 글입니다). 5 

6page
6 기다려야지  ■신앙단상 꽃씨 안이 궁금해  쪼개 보기엔  너무 작고 딱딱해  꽃씨 안이 궁금해  귀에 대고 들어보지만  숨소리도 없어  꽃씨 안이 궁금해  코에 대고 맡아보지만  냄새도 없어  궁금해도 기다려야지  꽃씨만 아니야  기다려야 할 건 참고 기다려야지  - 유경환 시인 언제부터인가 우리가 기다리는 일에 조급해지는 것 을 자주 느낍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언제 그 응답이 올까 의심하고...   카카오톡을 보내 놓고 잠시도 기다리지 못하고 계속  열어보고... 이 고통이 언제 끝날까 하며 불평하게 되고... 저야말로 요즘처럼 기다리고 또 기다린 적이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기다린다고 생각하면 더 힘이  들고, 더 고통스럽기만 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하나 님이 응답하시리라 믿으면 소망이 생기고, 기대감마 저 생겨나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기다림이 곧 믿음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으며, 그 믿음이 우리를 살리신 다는 말씀이 참 진리입니다. 그 신실하신 하나님을 기다리니 제 안에 믿음이 커 져갑니다. 오늘도 구주되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승리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글 | 이재근 목사 (텍사스밀알 단장) 

7page
7 뉴저지밀알 감사의 기도 ■은혜를구하며 1. 주님! 데이비드 형제의 아파트 문제를 기적적으로 해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데이비드 형제는 년 전 뇌종양 때문에 시력을 잃고 팔 다리에 장애를 갖게 되었습니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 지만 밀알을 만6 나고 주님 안에서 새로운 소망을 갖고 장애인을 법적으로 도울 변호사가 되기 위해 법대 대학원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 런데 갑자기 지난 월에 살고 있던 아파트에서 나가라는 통보를 받게 되었습니다. 아파트는 연방정부 보조 로 저가에 사용8 하고 있었는데. 만약 이 아파트를 나가 다른 일반 아파트에 살게 되면 한 달에  불 이상을 지불해야 합니 다. 밀알의 모1500 든 식구들은 금식하며 기도했고, 담당자를 월 일 직접 만나서 사정을 이야기했습니다. 연방정부의 결정 이라 모두 불가8 31 능하다고 말했지만 주님께서는 우리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시고 월 일 문제를 해결해 주셨습니다. 만 약 해결이 되지 9 14 않았다면 평생 아파트 혜택을 못 받을 뻔 했는데 주님께서 피할 길을 주셨습니다.  2. 주님! 봉사자, 후원자 감사의 날을 잘 마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월 일 봉사자, 후원자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감사의 날로 지정하여 예닮원에서 그동안 수고하셨던  봉사자, 후원자9 28 들과 함께 명이 맛있는 식사와 선물을 준비하여 행사를 하였습니다. 행사에는  뉴욕수출인큐베이 터 센터장: 김130 KOTRA( 민선) 센터장님과 직원들이 많은 선물을 가지고 후원해 주셨습니다. 그동안 수고해 주신 봉사자, 후원자님들 께 감사합니다.  간구의 기도 1. 주님! 제15회 밀알추수감사절 디너에 풍성한 은혜를 주옵소서! 매년 추수감사절 시즌에 밀알에서는 "주님 주신 은혜를 이웃과 나누자" 라는 주제로 감사절 디너 행사를 개 최합니다. 모여 진 기금은 전액 장애인 선교, 봉사에 쓰고 있습니다. 올해는 뇌성마비 장애인 아들을 년 동안 믿음 안에서  키우신 이영 권25 사님을 모시고 주님 주신 용기와 은혜를 간증하려고 합니다. 주님, 명의 참석자를 보내주시고 필요한 기 금도 모아지게 300 하소서! 2. 밀알특수선교신학대학에 은혜를 주옵소서! 밀알장애인 꿈터가 준비가 되어 이제 고등학교를 졸업한 장애인 청년들이 신학을 배울 수 있고 그 부모나 사 역자들이 장애 인들에 대한 성경적 이해를 돕기 위해 월 일부터 매주 월요일 아침 시부터 오후 시까지 강의를 하고 있 습니다. 명의 9 15 9 3 6 학생이 배우고 있는데 주님께서 은혜 주셔서 이들이 사역자로 쓰임 받기를 기도합니다. 일반인들도 청강이  허락되니 특수 선교를 배우고 싶으신 분은 배울 수 있습니다. 영어와 한국어로 강의가 됩니다.  3. 밀알장애인꿈터 알람공사 기금이 모여지게 하소서 ($ 중 $ 불 모금)12,000 5,700 글 | 강원호 목사 (뉴저지밀알 단장)  

8page
8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나누는 사람들 (1) ■아름다운헌신 워싱턴밀알선교단을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십 수 년 간 섬김의 본을 보이 신 분들이 계시다. 워싱턴밀알은 세 곳(락빌, 볼티모어, 버지니아)에서 장 애아동들을 위한 토요학교 프로그램인 사랑의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20여  년 전엔 Rockville 사랑의교실 한 곳에서만 수업을 하다가 Virginia와  Baltimore 지역의 장애인 친구들도 참여하도록 하기 위해 두 번째 사랑의 교실인 Virginia 캠퍼스를 열고 그 다음 해에 Baltimore 캠퍼스도 열게 되 었다.   버지니아 사랑의교실은 VA Vienna에 위치한 와싱톤한인교회에서 시작을  하면서 현제까지 사랑의교실 친구들의 점심봉사를 매달 셋 째 주에 섬겨주 고 있다. 워싱턴밀알이 토요일이면 세 곳에서 동시에 사랑의교실 수업을 하 다 보니 단장인 정택정 목사님께서도 세 곳을 다 돌아보지 못하는 실정이다.  그럼에도 VA 식구 모두들 책임감 있게 성실히 잘 감당 해주시니 믿는 마음 으로 더 약한 곳에 주력할 수 있어 감사를 드린다. 부모는 건강한 자식보다  좀 더 약한 자식에게 더 관심을 갖고 신경을 쓰듯이 말이다. 사랑의교실에 출석하는 우리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좀 더 좋은 음식,  건강한 음식으로 신경을 쓰시며 최선을 다하시는 장로님 부부가 계시다. 오 랜 세월 말없이, 드러내지 않으시고 묵묵히 헌신하시는 ‘장문귀’ 장로님 부 부의 섬김에 감사를 드린다. 그 외에도 함께 수고해주시는 여러 손길들의  귀한 헌신이 하늘나라 귀한 생명책에 기록되어질 것을 믿으며, 한두 달, 한 두 해도 아닌 십 수 년을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변함없이 나누며 섬기는 이  아름다운 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어 지면으로나마 표현하고자 한다. 장문귀  

9page
9 장로님 부부와 함께 섬겨주시는 귀한 손길들 위에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것으로 채우시고 특별히 건강을 붙잡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축복 드린다. 아울러 사랑의교실 우리 친구들 행여나 점심 스케줄이 어그러져 밥 굶을까  노심초사 염려하며 동분서주 바쁘게 움직이시는 ‘안영애’ 권사님! 정말 귀 하신 분이다. 학기가 시작하기도 전에 각 지역 지인들에게 ‘우리 아이들 밥  한 끼 부탁해요!’라며 곳곳에 주의 이름으로 부탁을 하여 런치 스케줄에  Sign-Up을 다 채우시고 마치 숙제를 모두 끝낸 듯이 기뻐하시며 밀알에  연락을 주신다. 아마도 권사님 본인을 위한 일이라면 그 누구에게도 손 내 밀지 않으셨을 것이다. 그뿐이랴? 본인이 일회용품을 직접 준비하여 점심 에 불편함 없도록 만전을 기하신다. 우리 아이들 생일 때마다 손수 케잌을  준비하셔서 생일 축하와 더불어 동영상을 제작하여 부모님들께 보내드리 면 부모님들께서는 그야말로 감동 그 자체를 선물 받아 너무 기뻐하신다.  또 12월 성탄캐럴링을 다닐 때면 봉사자들이 우리 장애아동들과 씨름하며  수고함이 안쓰러워, 그 노고를 위로받고 칭찬 받으셔야 할 분이 오히려 봉 사자들을 밥 사 먹여가며 어머니의 마음으로 다독이곤 하신다. 먹고 입고  궁함이 없으신 우리 권사님, 우리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마음 하나 때문에  가고 싶고 만나고 싶은 사람 모두 뒤로 한 채 황금 같은 토요일 소중한 시간 을 자신에게 쓰지 아니하시고 우리 장애 친구들을 위하여 아낌없이 드리는  존경하는 안영애 권사님! 진심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권사님의 아름다 운 섬김이 우리 사랑의교실 모두에게 사랑과 행복바이러스로 가득 채워지 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권사님의 아름다운 섬김을 하늘나라 귀한 생명책에 기록하실  것을 믿으며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나누며 섬기시는 권사님을 사랑합니다. 글 | 워싱턴밀알 편집부 

10page
10 가을 그림 속의 밀알 ■가을소풍 가을입니다. 무더운 여름의 기운이 물러가며 초록이 지쳐갑 니다. 여기저기 물감을 뿌려 놓은 듯 단풍이 자태를 뽐내며 가 을은 깊어갑니다. 10월 5일(토) 가을 소풍을 떠났습니다. 감 사하게도 필라제일장로교회(강학구 목사 시무)에서 교회 밴 을 선뜻 내어주셨습니다. 금년 소풍은 조금 먼 거리로 잡았습 니다. Beltzville State Park는 호수와 단풍이 그림 같이 마주 한 환상의 공원입니다. 한 시간 동안 차 안에서 나누는 밀알의  대화는 언제나 흥미롭고 새롭습니다. 그동안 몰랐던 필라 소 식, 삶의 지혜와 정보를 짧은 시간에 많이 깨달을 수 있어 좋 았습니다. 드디어 도착한 공원에는 우리뿐이었습니다. 올 때 마다 감탄하는 멋진 Pavilion입니다. 호수와 파란 잔디가 조 화를 이루고 쪽빛 하늘이 그림처럼 눈에  들어옵니다.  인원을 점검하고 먼저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주 하나 님 지으신 모든 세계’를 부른 후 토요 사랑의교실 디렉터 주양 명 목사님의 간절한 기도가 이어졌습니다. 단장 이재철 목사 님은 성경 시편 8편을 중심으로 ‘행복한 섬김’이란 메시지를  증거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오묘한 솜씨를 노래한 시편 기 자. 그 중에서도 섬김의 도를 깨달은 시인의 영적 통찰력이 놀 랍습니다. 세상은 섬김으로 조화를 이루고 역사를 이루어 가 고 있는 것입니다. 달과 별들이, 태양이 지구를 섬김으로 하나 님이 지으신 세계 속에서 사람들은 행복을 누리며 이어가고  

11page
11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섬김은 사람을 사람 되게 하고, 성도를  성도되게 하는 소중한 영적 법칙입니다.” 이후 ‘참 아름다워 라’ 찬양이 이어집니다. 축도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호수를 배경으로 멋지게 단체 사진을 촬영하 였습니다. 드디어 점심시간입니다. 리하이벨리교회(담임: 조 무제 목사)에서 특별지원을 해주었고, 김문남 집사님 부부는  언제나 그랬듯이 온 정성을 다해 섬겨주셨습니다. 야외에서  즐기는 바비큐는 꿀맛이었습니다. 탁자에 둘러앉아 담소를  나누며 식사하는 밀알의 모습이 너무도 정겹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오후에는 주양명 목사님의 인도로 장애인과 자원봉사 자들, 장애인들과 일반인들이 어우러져  즐거운 게임을 했습 니다. 풍선을 불어 날리고 한껏 부풀어 오른 풍선을 마음껏 터 뜨리며 스트레스를 날려버렸습니다. 처음 등장한 신문 씨름 은 긴박감을 더했습니다. 가을 그림 속의 밀알은 더욱 아름답 습니다. 서서히 깊어가는 가을의 품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가을 그림 속에  밀알을 선명하게 그려 넣었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 려드리며, 수고하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 니다. 글 | 필라델피아밀알 편집부 

12page
12 

13page
13 토요일의 일상, 밀알! ■섬김의기쁨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임동규라고 합니다. 현재 워싱턴  주 시애틀에 살고 있습니다. 제가 밀알& 세계에 글을 올 릴 줄은 몰랐는데 이런 날이 오게 되었네요. 현재 미국 나 이로 열아홉 살이긴 하지만, 이제 밀알도 벌써 거의 5년차 가 되어가네요.  제가 밀알을 처음 접했을 때는 시애틀밀알이 아닌 훼더럴 웨이 사랑의교실에서 처음 봉사를 시작했습니다. 그땐 저 의 누나의 권유로 고등학교 사회봉사 시간을 준다고 해서  처음으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첫날은 봉사자체를 처음 접 해 보는 거였고 장애인 학생들도 처음으로 만나봐서 그런 지 왠지 모르게 어색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솔직히 말하자면 무서웠습니다. 제가 장애인 친구들에게  실수를 할까봐. 그래도 전도사님과 리더 분들이 조언도 해 주셔서 차츰차츰 적응을 해나갔습니다. 하지만 적응이 거 의 다 되어갈 무렵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봉사를 그만 해야 만 했습니다. 처음엔 토요일 아침에 조금 늦게 일어나도  되고 부담감도 없어서 좋았지만 시간이 지나갈수록 점점  생각이 나고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한 6개월에 공백 후, 제 누나가 시애틀밀알 브랜치 에서 디렉터 직을 맡게 된 후 누나가 오랜만에 한번 같이  올라가보자는 말에 솔깃해져 같이 올라갔습니다. 처음에 는 매주 같이 있던 학생들이 바뀌어서 힘들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한 학생을 보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제가 밀알과  장애인 학생들에게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매력을 느낀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떠돌던 생활을 하다가 처음으로 버디 로 배정받은 학생을 보니까 밀알에 가는 마음도 들떴고 기 분이 좋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 학생한테 진심으로 대해 주고 챙겨 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점점 더 정이 들 었고, 주중에도 생각이 들고 방학 동안에도 보고 싶고 그 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좀 더 잘 해 줄 걸 하는 마음도 들었 습니다.  사랑의교실에서 내가 맡고 있는 그 학생과 교감하면서 느 낀 점이 있습니다. 항상 저는 어렸을 때부터 장애인 학생 들을 불쌍하게 보는 편견이 있었는데 밀알에 참여하면 할 수록 느끼는 점은 일반 학생들과 장애인 학생들과 다를 게  아무것도 없다는 걸 느꼈습니다. 학생들이 조금 느릴 수는  있지만 우리 일반인들처럼 다 배우고 모든 것을 할 수 있 다고 느꼈습니다. 제가 가장 오래 본 학생은 처음에는 밥 을 혼자 못 먹는다는 정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 를 볼수록 너무 영리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밥을 혼자  먹게 가르쳐 주니까 처음엔 힘들어했지만 시간이 지날수 록 익숙해졌는지 혼자 잘 먹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흐뭇하 고 일반인과 다르지 않다는 걸 느꼈습니다.  또 밀알을 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은, 밀알봉사를 하는  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일주일에 몇 시 간만 봉사를 하는 것도 힘든데 밀알 친구들의 부모님들은  그걸 매일매일 감당하신다는 걸 생각하면 일주일에 하루 만 하고 힘들어하는 제 자신이 부끄럽고 수치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모님들을 일주일에 조금이라도 쉬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에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학에서 정보통신공학를 공부하고 있는데 이 밀 알이라는 기회로 제가 가고 싶은 길도 찾은 것 같아서 너 무나 감사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이제는 토요일에 밀알이  없다고 하면 이상할 정도로 이젠 일상적인 하루가 되었습 니다, 우연히 밀알을 시작하게 되었지만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에 너무 감사하고 축복받은 것 같습니다. 읽 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한국어가 좀 서툴어도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글 | 임동규 (시애틀밀알, 시애틀 사랑의교실 목자) 

14page
14 애틀랜타밀알 일일찻집 ■보람찬하루 올해에도 어김없이 10월 첫째 토요일 애틀랜타밀알선교단에 서 일일찻집 행사가 있었다. 매년 첫 가을 손님처럼 찾아오는  일일찻집이지만, 기대와 설렘, 반가움은 매년마다 새롭다. 아 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점핑 놀이기구가 설치되면서 첫 시작 을 알렸다. 장애인 선교 후원 기금 마련을 위해 티켓 후원을  해주신 모든 손님들께 대접할 여러 종류의 다양한 차를 비롯 해 맛있는 절편 떡과 다과준비가 부엌에서 분주하게 준비되었 다.  하루 전에 텐트 작업으로 수고해주신 손길과 올해에도 쿠키를  손수 구워 후원해주신 손길, 맛있는 아이스커피와 한 달 전부 터 음식 바자회 준비로 시간을 사용해주시는 모든 귀한 섬김 이들에게 이 지면을 빌어 감사함을 다시 한 번 전한다. 변함없 이 매년 바자회 재료 후원으로 귀하게 섬겨 주시는 손길들, 한  마음으로 뜻을 모아 자기 시간을 내어 드리며 준비 작업으로  함께 섬겨 주시는 밀알 가족 어머님들과 단원들은 변함없이  선하며 아름답고 귀하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참 좋으신 하나님! 오전 10시부터 시 작된 일일 찻집은 끝나는 시간 까지 계속해서 삼삼오오 짝을  

15page
15 지어 많은 손님들로 채워졌다. 오후에는 장마리아 권사님을  중심으로 연합장로교회 오케스트라 연주 팀의 공연으로 더욱  풍성해졌다. 사랑의교실 자원 봉사단원들이 서빙으로 섬겨주 셨고, 밀알 가족 어머님들이 별도로 준비한 바자회 음식이 밀 알을 방문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판매 되었다. 기름진 바자회  음식 준비를 하시는 어머님들을 위해서 날씨까지 하나님이 도 와주셨다. 작년에 비해 시원한 가을 날씨에 모두들 피곤을 잊 었다.  또한 손수 만들어서 후원해주신 키체인과 고추와 오징어 젓갈  등도 완판 되었다. 모든 수고가 모여 커다란 성과를 이루었다.  장애인에 대한 사랑으로 관심을 가지고 밀알선교센터를 방문 해주신 모든 발걸음위에 감사에 감사를 더한다. 오후 6시까지  마무리 자리를 함께 해준 모든 봉사단원들과 최재휴 단장님의  생일 파티를 마지막으로 올해 일일찻집이 마무리되었다. 하 루 종일 수고한 모든 사랑의교실 자원봉사자들은 이사장님의  배려로 맛있는 치킨으로 뒤풀이를 하였다. 내년 10월이 벌써 부터 기대되면서 올해 일일찻집도 멋지게 완성되었다. 밀알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지역 교회들과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해주 신 하나님의 귀한 동역자 한 분 한 분 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전 한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글 | 하현지 (애틀랜타밀알, 사랑의교실 디렉터) 

16page
16 구미김천밀알선교단의 장.아.토  (장애아동 토요학교) ■사역소개 토요일이 휴무일로 지정되면서 토요일은 어떤 이에게는  여유와 휴식의 시간이지만, 어떤 이에게는 또 다른 부담 과 분주함이 되어 버렸습니다. 장애인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에게 토요일은 장애 자녀의 양육 부담에 따른 양육  스트레스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구미김천밀알선교단에서는 토요일을 이용하여 장애자녀 를 양육하는 부모들의 양육스트레스 감소와 장애인 자녀 들의 사회성 함양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 하기 위하여 약 3년 전 부터 ‘장애아동 토요학교’를 운영 해왔습니다.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찬양과 율동으로 시작되는 토요 학교는 설교 말씀과 특별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됩니다.  특별 프로그램은 주로 예체능 활동시간으로 악기 연주와  음식 만들기 그리고 미술치료 등을 중심으로 분야별 전문 가들의 재능 기부를 받아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악기 연주 시간에는 우쿨렐레와 기타를 중심으로  

17page
17 악기 연주를 통하여 심리적 안정과 치료를 목적으로 구미  아트문화센터에서 매번 재능기부를 해 주시고 계십니다.  비록 훌륭한 음악 연주는 아니지만 토요학교의 밀알 단원 들은 악기 연주를 통하여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기도 하면 서 어느 새 자신의 몸의 일부가 된 듯 악기 연주에 열심을  내기도 합니다. 토요학교에서는 악기 연주와 더불어 성(性)교육 및 인권  교육도 특별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구미에 위치 한 늘해랑인권교육연구소의 재능기부를 통하여 발달장 애인을 중심으로 한 성(性)교육 및 인권 교육은 자칫 소 홀해지기 쉬운 장애인들의 취약한 부분을 일깨워주고 교 육시키기에 충분한 시간이었으며, 1회성으로 끝나는 것 이 아닌 앞으로 지속적으로 교육하고 일깨우는 일에 동역 하기로 하였습니다. 토요학교를 운영해 가면서 가장 감사한 부분은 모든 봉사 자들의 재능기부를 통하여 프로그램이 진행되어지는 것 입니다. 강사 섭외와 봉사자 부분도 하나님께서는 가장  합당한 사람들을 보내주시고 협력하게 하시어 계획대로  진행되게 하셨습니다. 구미 옥계교회 여전도회 회원들을  비롯하여 멀리 의성에서 매번 구미로 오시어 요리수업을  진행하며 맛있는 점심을 제공해주시는 집사님. 악기 수 업과 음악심리치료 수업으로 장애인단원들에게 심리적  안정감과 성취감을 주시는 장로님. 이런  숨은 봉사자들이 계시기에 구미김천 밀알선교단의 장아토는 계속 진행 될 수 있었습니다. 현재 토요학교는 여건상 실내 안 에서만 진행되지만 향후에는 실 내에서만 진행되는 것이 아닌 숲  치료와 야외 체험활동을 위하여  기도 중에 있습니다. 야외 프로그 램이 진행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봉사자들과 재정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글 | 박태국 목사 (구미김천밀알선 단장) 

18page
18 남가주 2019 밀알의밤  오는 11월 1일(금)부터 3일(주일)까지 한국 최고의  힙합가수이자 기부천사라 불리는 ‘션’을 초청하여 ‘하 나님의 은혜’라는 주제로 2019 밀알의밤을 개최합니 다. 프로그램 구성 및 광고, 티켓 판매 등 모든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어 유익하고 은혜로운 밀알의밤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간절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1일: ANC온누리교회, 2일: 남가주새누리교회, 3일:  남가주사랑의교회) 남가주밀알 새 웹사이트  남가주밀알선교단 홈페이지가 새롭게 개설되었습니 다. 주소는 한글 사이트: www.milalmission.com, 영 문 사이트: www.milalmission.com/english 입니다.  남가주밀알 사역의 모든 소식과 다양한 정보를 공유 할 수 있는 홈페이지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이 용 바랍니다. LA 화요모임(10월) Ÿ8일(화)은 조영건 목사님께서 "주 안에 서라"라는 제 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저녁친교는 이정호  집사님께서 섬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Ÿ15일(화)은 감사한인교회 선교부 주관으로 밝은예배 를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Ÿ22일(화)은 윤강수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 다. 저녁친교는 한길교회에서 섬겨주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Ÿ화요모임을 통해서 많은 장애인들과 봉사자들이 하 나님의 예배자로 바로 서기를 기대합니다. OC 목요모임(10월) Ÿ10일(목)은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 심현석 목사님께 서 "믿음으로 살아가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 셨습니다. 저녁친교와 특송도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  성도님들께서 섬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Ÿ17일(목)은 밀사모 김노립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저녁친교도 밀사모에서 섬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Ÿ24일(목)은 주님의빛교회 주혁로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저녁친교도 주님의빛교회에서 섬겨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Ÿ목요모임을 통해 더욱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며 나누 는 밀알가족들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남가주밀알 11월 기도제목 Ÿ2019 하반기 밀알 사역이 하나님께만 온전히 드려 지게 하소서 Ÿ모든 스태프와 밀알 가족 그리고 단원들이 먼저는  진실한 예배자로 서게 하시고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 하는 자들이 되게 하소서. Ÿ2019 밀알의밤 결산이 잘 마무리되어 풍성한 장학 재정이 마련되도록. ŸOC밀알가족 조남식 형제가 새로운 장소로 거처를  옮겼습니다. 잘 적응하고 몸과 마음이 더욱 건강해지 도록. Ÿ후원자들과 장애인 사역에 헌신할 봉사자들을 더욱  허락하소서. Ÿ몸이 아픈 밀알 식구들의 건강 회복을 위하여. 북가주 화요모임 (10월)  Ÿ1일은 임마누엘장로교회 성도님들이 오셔서 밀알을  섬겨주셨습니다. 김정기 목사님께서 ‘아버지의 기쁨’ 이라는 제목으로 은혜의 말씀을 전해 주셨으며 임마 누엘 성도님들과 밀알단원들의 교제를 통하여 성도 의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Ÿ8일은 좋은땅교회를 섬기시는 성도님들이 오셔서 친 교를 나누며 생일을 맞이하신 단원들의 생일축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의 경주’라는 말씀의 제목 으로 은혜의 말씀을 전해주신 신재명 목사님과 찬양 을 인도해 주시는 원태준 형제님과 원정미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Ÿ15일은 산호세한인장로교회에서 모여서 은혜를 나 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매월 셋째 주에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밀알식구들을 맞이하시는 성도님들 께 고마움의 말씀을 전합니다. 산호세한인장로교회 의 찬양팀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Ÿ22일은 밀알선교단에서 친교를 담당해 주셨습니다.  밀알식구들에게 정성으로 대접해주신 단장 목사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기쁨으로 사랑을 나누 며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밀알 식구들을 주님의 이름 으로 축복합니다. Ÿ29일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봉사 단체인 ‘ Mercy & Peace’에서 오셔서 밀알을 섬겨주셨습니 다. 한창완 대표님께서 맛있는 음식으로 접대해주심 을 감사드리며 함께 오셔서 섬겨주신 회원님들에게 도 감사드립니다. Ÿ화요모임을 통해 말씀으로, 찬양으로, 식사로, 자원 봉사로 섬겨주시고 함께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 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장애인과 봉사자들, 단 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Ÿ북가주밀알선교단 화요예배 문의: (408) 605-2134 아동 사랑의교실 Ÿ새 친구 조셉과 어스틴이 밀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 다. 매주 서로를 알아가며 사랑할 수 있도록 함께 기 도해 주세요. Ÿ재밌는 수업을 준비해 주시는 공은정선생님(아트),  이영수선생님(태권도)과 미용의 김영미 미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Ÿ맛있는 점심을 준비해 주신 산호세영락교회, 새누리 침례교회, 세화교회, 온누리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드 립니다. 청년 사랑의교실 ŸAmusement Park(Great America)에 다녀왔습니다.  청년밀알 친구들과 봉사자들 약 25명이 즐거운 시간 을 보냈습니다. 즐겨 타는 Ride가 운행을 하지 않아 서 좀 실망을 했지만 다른 Rides를 더 많이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작년보다 더욱 씩씩한 모습을  보기도 했습니다. Ride를 타기 위해서 기다리는 시 간들을 지겨워하지 않고 잘 기다리는 모습과 다른  친구들이 Ride를 타고 올 때까지 잘 기다려주는 친 구들의 모습 속에서 인내와 사랑이 넘치는 것을 보 았습니다. 청년밀알 친구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수고해주신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ŸArt & Craft 시간을 통해서 종이접기를 했습니다. 색 종이로 아름다운 꽃들을 만들었습니다. 종이를 여러  번 접어야 하는 난이도가 좀 있는 작업이었지만 선 생님의 지도를 잘 따라하며 아름다운 꽃을 만들었습 니다. Mercy & Peace에서 손수 맛있는 점심을 만들 어 주셨습니다. 생선가스, 닭강정, 샐러드와 모닝 롤 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여 맛있고  아름다운 음식을 제공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ŸHiking(Rancho San Antonio County Park)을 했습 니다. 날씨가 덥지 않고 선선하여서 하이킹하기에는  좋았습니다. 산에 오르는 파트와 산 아래에서 걷는  파트로 나누어 2시간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하이킹 을 했습니다. 산에 오르는 도중에 포기 하고자 하는  친구들이 있었지만 서로서로 도와주며, 이야기를 나 누면서 한명도 포기하지 않고 목표했던 산 정상까지  올라갔다 내려 왔습니다. 예전보다 잘 걷는 친구들과  걷는 것이 좀 힘들어 하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건 강을 위해서 꾸준히 운동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Ÿ스트레칭과 태권도를 배우고 있습니다. 스트레칭은  몸에 무리가 가지 않고 근육과 뼈를 강화해주는 운 동으로 친구들이 매일 하면 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 다. 몸통 찌르기와 아래 막기 등 태권도 기초 동작을  배웠습니다. ŸTeam Project를 통해서 팀별로 토론하며 협력하며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여러 단 어들을 이용하여 팀별로 성경 이야기를 만들었습니 다. 그동안 예배를 통해서 배웠던 예수님의 이야기를  잘 표현했습니다. Ÿ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 청년밀알 친구들이 감기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지단별 소식 

19page
19 시애틀 시애틀 사랑의교실  추워지는 계절이지만 더욱 주님이 사랑이 뜨겁게 느 껴지는 계절입니다. 밀알의 모든 가족들이 환절기에도  건강하고 은혜롭기를 기도합니다. 저희 사랑의교실은  하나님의 은혜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장 애인과 일반인이 하나 되어 하나님의 자녀들로 만나 는 시애틀 사랑의교실은 시애틀연합장로교회(Hwy99  238st)에서 매주 토요일 10시 30분부터 오후3시까 지 진행됩니다. 지난 9월28일 필드트립으로 켄모어의  볼링장에서 볼링을 쳤습니다. 2019년 하반기 사역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진행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준 목사425-444-1669, 임동은 디렉 터 253-886-2441) 타코마 사랑의교실  타코마 사랑의교실도 하나님의 귀한 은혜 가운데 지 내고 있습니다. 타코마 사랑의교실도 9월28일 필드트 립으로 훼더럴웨이 사랑의교실과 함께 볼링을 했습니 다. 2019년의 하반기 사역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시작되어 지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육 신의 고통이 있는 가정이 많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치 유하심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준 목 사 425-444-1669, 송인숙 간사 253-232-0998) 훼더럴웨이 사랑의교실  훼더럴웨이 장애인들을 위한 훼더럴웨이 사랑의교실 은 훼더럴웨이중앙장로교회(I-5 EXIT 142B)에서 예 배와 찬양, 율동, 점심식사, 바이블 스토리, 크라프트 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9월28일 타코마 사랑의교실과  함께 레이크우드에서 볼링을 했습니다. 사랑의교실을  통하여 훼더럴웨이 지역에 많은 장애인들을 만나 전 도하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장영준 목사  425-444-1669, 이종열 전도사 253-228-7734) S.M.A(시애틀밀알 아카데미)  SMA는 지난 10월1일 H-Mart에 가서 점심식사를  하고 어머니들이 주신 쇼핑목록을 보고 쇼핑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전히 열심히 검도, 종이접기, 산 책, 견학 등 여러 모양의 활동을 합니다. 2019년 더욱  발전하고 부흥하는 SMA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 다. 봉사자가 더 필요합니다.  밀알 가을 Field Trip  지난 9월28일 시애틀 사랑의교실은 켄모어에 있는  볼링장으로 필드트립을 다녀왔습니다. 우선 형제교회 에서 맛있게 준비하신 도시락을 먹고 모두 들뜬 마음 으로 볼링장에 도착했습니다. 볼링장의 레인을 10개 를 빌려서 1시간 조금 넘게 했는데도 모두 모두 즐거 운 모습이었습니다. 우리 장애를 갖고 있는 친구들에 게 볼링장을 한번 간다는 것도 힘들고 어려운 일인데  함께 서로 도와가며 가니 즐겁고 감사했습니다. 수고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Ÿ밀알 사무실과 사랑의교실 장소를 제공해 주시는 시 애틀연합장로교회에 감사드립니다. Ÿ타코마 사랑의교실에 장소, 식사를 준비해 주시는 타 코마중앙장로교회에 감사드립니다.  Ÿ훼더럴웨이 사랑의교실에 장소, 식사를 준비해 주시 는 훼더럴웨이중앙장로교회에 감사드립니다. ŸS.M.A 장소를 제공해 주시는 시애틀 형제교회에 감 사드립니다.  Ÿ매월 1회 사랑의교실을 위하여 식사를 준비해 주시 는 시애틀연합장로교회, 시애틀형제교회, 온누리교 회, 훼더럴웨이중앙장로교회에 감사드립니다. Ÿ송지오 헤어에서 시애틀 사랑의교실에 매달 1회 빵 을 제공해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알립니다  Ÿ9월7일 세 곳의 사랑의교실이 개학을 했습니다. Ÿ9월28일 필드트립으로 시애틀 한 팀, 훼더럴웨이와  타코마 한 팀이 되어 볼링장에 다녀왔습니다. Ÿ시애틀 사랑의교실에서 줌바 수업이 진행 중입니다.  이정희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Ÿ시애틀 형제교회 Star Ministry(장애인 주일학교)예 배가 있습니다. 주일 오전11:30 Ÿ타코마제일침례교회(주일 11시)에서는 사랑부(장애 인)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에 장애인(자폐 및 지 적장애인)이 있으면 교회로 인도해 주세요. Ÿ온누리교회(사랑부) 장애인 주일학교가 있습니다. Ÿ오레곤 벧엘장로교회에(사랑부) 장애인 주일학교가  있습니다. ŸSMA(화요모임), 매주 화요일 오전 10:30~오후3:00  밀알에서는 성인장애인을 위한 예배와 활동(종이접 기, 검도, 체육, 외부활동)이 있습니다. 주위에 성인  장애인들을 위해 봉사하실 봉사자가 있다면 밀알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소: 시애틀 형제교회 빌 딩2, 109호) 밀알에서 필요한 것 Ÿ시애틀 사랑의교실 친구들의 사회적응프로그램을 지 원할 개인과 교회를 찾습니다. (견학, 스포츠게임,  Dancing, 태권도 지도, 동물원관람 등 사회적응프로 그램 재정지원) Ÿ매주 토요일 사랑의교실에 필요한 점심과 간식을 도 네이션 해 주시고 봉사 해 주실 교회나 단체, 개인이  필요합니다.(종이접시, 컵, 플라스틱 수저, 포크, 냅킨,  물도 필요합니다) Ÿ매주 화요일 S.M.A(성인장애인) 점심식사와 간식을  제공할 교회와 개인을 찾습니다.(15명) 기도해 주세요 Ÿ2019년 하반기 밀알의 모든 사역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진행 되도록 Ÿ육신의 고통 중에 있는 장애인 친구들의 건강과 믿 음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Ÿ장애인 사역에 헌신된 사역자를 보내 주세요. Ÿ사랑의교실, S.M.A 친구들과 가정을 위하여 Ÿ밀알 목자들이 잘 훈련되어지고 하나님의 사역자들 로 헌신하도록 Ÿ새로 온 사랑의교실 장애인 친구들과 봉사자들을 위 하여 Ÿ지역사회 장애인들이 맘껏 이용할 수 있는 ‘밀알아트 센터’가 세워지도록 Ÿ밀알의 모든 스텝들과 사역들을 통해 장애인 전도 /봉사/계몽에 잘 쓰임 받을 수 있도록. Ÿ밀알의 모든 일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며, 장애인들 에게 꼭 필요한 사역들이 될 수 있도록 Ÿ밀알 장애인의 형제자매 프로그램인 Sibling  Program 프로그램을 위하여 Ÿ매주 화요일 진행되는 성인장애인의 모임인 Seattle  Milal Academy를 위하여 Ÿ시애틀, 훼더럴웨이, 타코마의 사랑의교실이 하나님 의 은혜로 진행되도록 Ÿ타코마제일침례교회의 사랑부(장애인)사역을 위하여 Ÿ시애틀 형제교회 장애인 주일학교 Star Ministry(장 애인)를 위하여 밴쿠버 밀알 '사랑의교실' 토요모임 & 목요모임  토요사랑의교실은 <해피투게더>와 <난타투게더> 두  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오전 10:30부터 오후  4:10까지 써리장로교회(15964-88Ave, Surrey)에서  진행됩니다. <해피투게더>는 찬양 한마당과 예배, 공 동식사, 다양한 소그룹활동과 대그룹특별활동, 아웃팅,  그리고 여러 발표와 표현의 기회부여 등 다채로운 활 동 프로그램들로 구성된 편안하고 안전하면서도 역동 적인 신앙공동체이며, 상호간의 만남을 통해서 우리  친구들과 봉사자들에게도 굉장한 변화를 가져오는 축 복의 현장입니다. 참가자들은 자기를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들을 얻으며, 다른 많은 친구들과 봉사자 들의 따뜻한 격려와 기대를 받으면서 자신감을 얻고,  어울리는 법을 배워갑니다. <해피투게더>는 또, 지역 교회 청년부가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함께 하고 있으 며, 밀알합창단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새 학기를 시작하면서, 사랑의교실에서 예 배하며 나눈 말씀을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가정에서  지단별 소식 

20page
20 매일 사용할 ‘가정말씀교재’를 배부하는 일을 시작하 였습니다. 하나님 말씀이 우리 친구들의 삶에 은혜와  축복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랑의교실에 새 친구 김 민재, 이승윤, 오동환, 장현송 친구를 환영합니다. 점 심식사를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9월21일 밴쿠버 밀알선교단, 9월28일 한교회(담임목사 한기현), 10월 5일 밴쿠버중앙장로교회(담임목사 신다니엘), 10월 12일 새문안교회(담임목사 김민우) <난타투게더>는  난타연주를 통하여 협동을 배우며,앞으로 커뮤니티 공 연 및 단독공연의 꿈을 키우고 있는 밴쿠버밀알난타  '어울림'이 함께 연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무대 위에 서의 공연은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줍니다. 목요사랑 의교실은 <캡쳐투게더>가 운영됩니다. 밴쿠버 곳곳을  탐험하며 자신만의 시각을 담아내면서 사진 찍는 즐 거움을 알아가며 취미를 개발하고 내일의 풍요로운  삶을 준비해 갑니다. 공유진 친구를 기억하는 특별한 천국환송예배  9월28일에는 사랑의교실 예배를 드리는 중에 지난  8월에 하늘나라로 간 공유진 친구를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의 삶은 우리를 기억해 주는 이들 가 운데 의미를 가지며 지속됩니다. 함께 하지 못한다는  아쉬움 속에서도 참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별한 방문  10월5일에는 '예빛국악선교단'이 작년에 이어 다시  밀알을 방문하여 공연을 하며 함께 특별한 예배를 드 렸습니다. 우리 친구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습니다.  수고해주신 김영갑 목사님을 비롯한 단원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선배봉사자가 방문하여 후배봉사자 들을 격려하는 아름답고 감사한 일도 있었습니다. 제11회 과일판매 펀드레이징 사업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밀알 과일판매 펀드레이 징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맛있는 과일을 드시면서 밀 알도 후원하실 수 있는 기회입니다. 자모회가 주관하 는 이 사업의 수익금은 밀알사역후원과 '밀알꿈터' 건 립기금 마련에 사용합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주문연락처: 604-785-2261 시영맘, 604-719- 5475 재원맘, 778-885-0753 노아맘). ‘The Prayer’ & ‘The Bridge’   <The Prayer> 밀알선교사역을 위한 중보기도에 헌 신하실 분을 찾아 함께 기도하는 일입니다. <The  Bridge> 월 $10 정기후원하실 분들을 세우는 일입니 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락처 : 604-339-4417, 단장 이상현 목사). 기도와 동역을 부탁드립니다 Ÿ기도와 성령으로 섬기는 밀알,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 하는 밀알, 하나님 나라의 역사를 이루어가는 밀알, ‘ 사람을 새롭게, 세상을 새롭게’ 하는 사역의 열매를  풍성하게 맺는 밀알로 세워주소서. Ÿ밀알에서 드리는 예배가 하나님을 만나고, 자신을 새 롭게 만나는 예배,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시는 예배가  되게 하소서. Ÿ사랑의교실(Happy Together, 난타 Together)을 통 해서 좋은 열매를 얻게 하시고, 합창단과 포토클래스  프로그램도 잘 진행될 수 있게 하소서. Ÿ단장님과 사모님, 그리고 가정이 성령 충만하여 건강 하고 행복하게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게 하소서. Ÿ사랑의교실 리더십이 서로 협력하는 가운데 잘 쓰임  받을 수 있게 하시고, '밀알맨(스탭)'들이 세워져서 조 직을 통하여 일할 수 있도록 여건을 허락하소서. Ÿ봉사자, 후원자, 밴쿠버의 장애인들과 그 가정들이  밀알을 통해 하나님의 은총 안에 살게 하소서. 봉사 자들을 축복하시고, 밴쿠버밀알을 후원하는 분들을  축복하소서. 후원자 개발과 펀드레이징 사역을 인도 하여 주시고, 대외협력팀의 활동을 사용하여 주소서. Ÿ더 나은 네트워킹으로 사역할 수 있게 하시옵소서.  특별히 지역교회들과의 기도지원네트웤이 잘 구축되 게 하시고, 봉사자들의 모임을 통하여 밀알맨들의 성 장과 밀알사역의 강력한 지원체계 (support  system)를 만들어갈 수 있게 하소서. Ÿ‘밀알선교 중보기도후원’ <The Prayer> 캠페인에 올 해 열 분을 얻게 하시고, 밴쿠버밀알사역이 기도를  통하여 성령이 일하시는 사역으로 열매를 맺게 하옵 소서. Ÿ‘월 $10 정기후원자’를 모시는 <The Bridge> 캠페인 을 통하여, 재정적 필요를 채워감과 동시에 많은 분 들과 함께 장애인과 그들의 삶에 대한 관심을 높여 가며, 함께함으로 밀알사역이 보다 효과적으로 펼쳐 져갈 수 있게 도우소서.  Ÿ새로 출범한 <협력간사모임>과 <대외협력팀>의 활동 을 인도하시고 축복하셔서 많은 분들이 다양한 방식 으로 동참하여 밴쿠버밀알이 새로운 차원의 사역을  열어가도록 기도해 주세요.  Ÿ<Winter Formal> 댄스파티행사(12월 14일)를 위하 여 기도 부탁합니다. 텍사스 '사랑의교실' 토요모임  장애인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찬양하고 예배하며 하 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나이와 특성에 따라 그룹별 로 나뉘어져서 성경적 교육과 놀이(성경공부, 미술, 음 악, 태권도, 체조, 산책, Craft등 다양한 수업)를 신나 게 한바탕 나눕니다. 장애인이 구원받고 변화되며, 동 시에 섬기는 자원봉사자들이 훈련받는 섬김의 장입니 다. 참여를 원하는 장애가정이나 자원봉사자를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문의: 972-399-6578) 밀알칼리지(TxHmL Provider)  매주 월-금요일까지 밀알선교센터에서 진행되고 있 는 밀알칼리지는, 텍사스 주정부가 인정하는 Day  Habilitation Service입니다. 영/혼/육이 강건한 장애 인으로 돕는 것이 궁극적인 비전입니다. 동시에 작업 장을 마련하여 재생산하는 사회인으로 거듭날 수 있 도록 돕습니다. 현재 바리스타교육, 커피펙키징 훈련,  방향제 제작과 같은 직업훈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등록신청은 전화로 상담하시기 바랍니다.(문의: 469- 305-9773) 굿커피밀(사회적 기업) Buy Coffee Create Jobs  ‘굿커피밀’은 최소의 투자로 최대의 이익을 창출이라 는 일반 기업논리보다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이들의 자립을 돕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하는 사회적  기업입니다. 밀알칼리지와 협력하여 장애인의 고용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커피를 구입하고 싶거나  함께 일하며 섬기고 싶은 장애인 혹은 일반인은 아래 의 전화번호로 상담하시기 바랍니다.(문의 682-561- 9826) HCS 밀알그룹홈(HCS Provider)  텍사스 주정부가 인정하는 Residential Service 입 니다. 평생을 예배하며 살아가는 공동체를 이루는 것 이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일반 거주 지역의 집을 구입 하여 장애인이 작은 공동체(세 명 거주)를 이루어 커 뮤니티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사역입니다. 현재 여자  장애인을 위한 1호 그룹홈이 시작 되었습니다. 남자  장애인을 위한 그룹홈을 준비 중입니다. 상담을 원하 시는 분은 연락주세요.(문의469-305-9773) 기도합니다 Ÿ텍사스밀알과 사역을 통해서 장애인이 영적으로 회 복되며 구원받을 수 있도록. Ÿ사랑으로 장애인으로 함께 섬길 자원봉사자들을 보 내주소서. 또한 장애인 섬기다가 그들의 인생이 변화 되어 하나님께 쓰임 받는 인생 되도록. Ÿ중국인 사랑의교실 가을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플 레이노의 중국교회(DCFC)입니다. Ÿ밀알선교센터가 필요합니다. 밀알칼리지와 그룹홈과  굿커피 사역을 한 곳에서 하며, 장애인공동체를 이룰  수 있는 10,000sf 이상의 건물이 필요합니다. Ÿ남자 그룹홈 구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필요를 채워 주셔서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집을 찾을 수 있도록 기 도 부탁드립니다. Ÿ빈야드커피샵이 잘 운영되어서, 더 많은 장애인들을  고용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Ÿ새로 이전한 곳에서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더욱 더 경험하고 나눔으로서, 하나님의 지경이 넓어 질 수 있도록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지단별 소식 

21page
21 재정보고 2019년 9월 남가주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수입부: $36,673.80 개인: $2,785.00 $5 무명 / 20 강경원 / $30 이진숙 / $50 이문규 /  $80 Hye Ran Lee / $100 Chun C. Gamble, Jaemin Youk, 강순익, 김 종경, 신용규, 이사화, 임무경 / $300 Douglas Y. Yeo / $500 김홍용,  전용규 / $600 이종희 단체 및 교회: $6,780.00 $50 Cornerstone Church / $90 New Life  Vision Church / $100 Grace Community Pharmacy, Korean  Community Christian Church of Victor Valley / $200 Bankcard  Service, El Paso Central Baptist Church, Inland Olive P.C. 남가주새누 리교회, 브림장로교회, 사랑의빛선교교회, 생수의강선교교회, 세계등대교 회 / $240 First Korean P.C. of VA / $300 Cerritos Presbyterian  Church, Irury LLC, 주님의빛교회, 남가주샬롬교회, 남가주사랑의교회, 두 렙돈장학재단 / $400 KAY Fashion, 새생명한인교회 / $500 General  Metal Recycling Co, 또감사교회 / $1,000 선한청지기교회 특별: $27,108.80 <사랑의교실 $1,270: $50 장성진 / $100 복음장로 교회5여선교회 / 120 알렉스윤 / $200 김민경 / $300 전용규 / $500  강승훈><짜장면데이후원 $500: $100 이정호 / $200 조태화, 무명><특별 후원 $1,200: $200 전용규 / $1,000 이영선><사랑의캠프 물품판매  $3,160><밀알의밤광고후원 12,100: $200 Choice Painting, Exxel  Express LLC, Jooha Financial & Insurance service Inc., Kim  Chiropractic & Acupuncture Inc., S. Cal Deaf Church, Samhee  Natural Foods Inc, Shalom Disability Ministries, Watered Garden  Mission, 은혜의땅교회 / $300 Elizabeth Y. Lee / $400 Ace  Academy, D.H. Kim Chiropractic Center, Michael S. Kim D.D.S Inc.,  Su M. Im & Dong Choon Im, 새생명복지센터 / $500 Firstlove /  $750 New Life Vision Church, Unit Fashion Inc. / $2,000 Jay H.  Chung / $4,000 3 PLUS LOGISTICS><밀알의밤일반후원 $6,400:  $100 Mr. Dong K Choe / $300 Benjamin Yeo Hong / $1,000 Sook  Song / $5,000 Bank of Hope><밀알의밤 티켓 $1,200><수어교실  $20><렌트 $1,170><리턴 $88.80> 지출부: $37,664.81 선교비: $14,061.63 경조비 $1,100 / 목요모임 $42.20 / 밝은예배  $50 / 사역자사례비 $11,929.57 / 심방비 $536.10 / 화요모임  $403.76 대외선교비: $500.00 종려교회  사무관리비: $6,955.87 렌트비 $2,999.92 / 복사기 $165.76 / 전기비  $514.50 / 전화비 $497.33 / 핸드폰 $350 / 소모품비 $575.27 / IRS  Tax $1,651.67 / 정수기&청정기 $201.42  미디어선교비: $2,473.80 발송비 $593.05 / 밀알&세계 인쇄비  $1,035 / 봉투인쇄비 $430.95 / 리턴메일 $100 / 종이구입 $314.80 사랑의교실: $1,547.97 Manual Book $1,227.97 / OC 간식비 $320 수어교실: $234.00 강사비 사랑의캠프: $663.45 물품구입 $339.45 / 캠프크레딧 $324 밀알의밤: $2,920.18 포스터&플라이어 $2,386.80 / 준비모임 $111 /  Gas $97.73 / 수어찬양 $174.65 / 포스터부착 $150 지단지원금: $1,500.00 자동차: $1,807.64 Van payment $880.56 / Gas $358.08 /  Registration $569 장학구좌이월: $5,000.00 전월이월금: -$27,142.02 | 차월이월금: -$28,133.03 남가주밀알 장학 재정보고 수입부: $14,536.00 <개인후원 $500: 전용규> <지정후원 $2,436:  $300 무명 / $2,136 Hanmaeum Senior Service Inc.> <단체 및 교회  $6,600: $200 얼바인온누리교회 / $300 애틀랜타밀알 / $600 필라밀 알 / $5,500 Kang Dream Foundation> <구좌이체 $5,000> 지출부: $7,922.40 장학금 $1,500 / 지정장학금 $5,222.40 / 복지금  $900 / 사역자육성장학금 $300 전월이월금: $4,147.38 | 차월이월금: $10,760.98 북가주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수입부: $13,216.71 개인: $6,530.00 $20 최명환&종순 / $30 나정화, 엄귀섭 / $40 이주 익&오윤경 / $50 최준수 / $100 Klepeis’s family, Young & Ye Kim,  송옥섭, 토마스&마이클가정, 무명 / $150 나대용 / $200 공은정&명진,  김정기, 황규천 / $300 오영수, 이광연&지선, 차현상&김은미 / $1000  최요셉 / $2500 무명 / $710 피아노연주회(Christina Kim, Christopher  Kim, Hannah Hwang, Celine Hong) 교회: $3,635.00 $50 세화교회, 임마누엘장로교회(한승훈목장) / $75  산호세새소망교회 / $100 산호세밸리교회, 산호세순복음중앙교회, 한사 랑교회 / $200 Light of Christ Church, 몬트레이중앙장로교회, 심포니교 회, 이스트베이한빛교회 / $260 임마누엘장로교회(엄귀섭목장) / $300  몬트레이한인제일장로교회, 임마누엘장로교회, 크로스포인트교회 / $600  상항중앙장로교회, 좋은땅침례교회 단체: $1,751.71 $51.71 IBM Employee services center / $100 써브 웨이샌드위치 / $300 우드맨보험 / $500 Mission of Latin America  Inc. / $800 산호세교역자협회 지정후원금: $1,300.00 <사랑의교실 $100: 김정기> <청년밀알 $450:  $50 박상우가정 / $100 마이클가정, 엠마오선교원 / $200 무명> <화요 예배 $300: $100 김정기 / $200 전송화> <장애인지정후원 $300: 차현 상&김은미> <사역자지정 $150: 이정희> 지출부: $11,857.97 선교비: $7,103.86 사례비(5인) $3,581.83 / 단장사택 $2,185 / 선교 활동비 $300 / 미주총단지원 $225.05 / 화요예배 $262.02(유류비 및  케잌) / 은퇴연금 $300 / 출장비 $249.96 사무관리비: $1,907.50 전화&인터넷 $234.83 / IRS Tax $378.41 /  사무실임대료 $1,200 / 2012년누락세금보고 $18.93 / 밀알&세계 작업  

22page
22 식사 $75.33 차량관련비: $298.09 유류비 $78.11 / 세차&타이어교체 $219.98 미디어선교비: $939.36 밀알&세계발송비 $199.36 / 밀알&세계인쇄비  $740 행사부: $1,609.16 아동사랑의교실(식사준비) $171.69 / 청년사랑의교 실(야외활동 및 유류비) $452.29 / 밀알소풍(선물 및 기타준비물)  $448.73 / 사랑의캠프(자원봉사자 캠프 뒤풀이) $536.45 전월이월금: $24,511.23 | 차월이월금: $25,877.02 시애틀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수입부: $5,340.00 개인: $2,120.00 $10 윤유순 / $20 정은옥, 크리스틴 변, 배순자, 현남 주, 오수미, 남숙희 / $30 류준명, 황영자, 이영창 / $50 송인숙x2, 문영 숙, 성낙환 / $100 정남수, 경자혼, 손희섭, Jerome Rodefer, 조윤숙, 윤 태준, 송영수 / $200 이종열 / $300 장영준&정아련 / $500 이명운/ 교회: $1,850.00 $50 안디옥장로교회 / $100 벨뷰 사랑의교회, 벨링햄 화평교회, 순복음큰빛교회, 시애틀 은혜장로교회, 타코마 삼일교회 /  $200 시애틀 한인장로교회 / $300 타코마 한인장로교회 / $400 타코마  중앙장로교회, 평강장로교회 사업 및 단체: $500.00 CDS 목적헌금(SMA 화요모임, 사랑의교실): $870.00 지출부: $12,297.30 선교비 $3,224.95 / 사무관리비 $2,151.40 / 미디어선교비 $1,050.02  / 사랑의교실 $932.93 / 미주분담금 $434.37 / SMA(화요모임)  $567.26 / Auto Expenses $653.17 / 교육, 수련회 등 $600 / 세금  $53.20 / 사랑의캠프 $958 / 경조사비 $200 / 보험 $502 / 대외 선교 비 $600 / 심방비 $70 / 은퇴플랜 $300 전월이월: $11,897.06 | 차월이월: $4,939.76 벤쿠버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수입부: $5,455.00 개인: $2,540.00 $10 김형용, 계영실 / $20 이경순, 최명희, 한은순 /  $30원소현, 박소영 / $50 하준석, 오숙영, 이화, 김형윤, 이은희, 이혜영,  이윤도, 윤선희 / $100 김종윤, 정준영, 오영욱(9-10월), 서동구, 곽혜경  / $200 김타숙 / $300 이상현유혜정 / $400 오정석(2-9월) / $600 윤 영로(7-9월) 단체: $2,750.00 $100 Sarah Jung Skincare, 헤브론교회주향기목장 (8월), Paypal Giving Fund Canada / $200 Oronia Ltd. / $250 하베스 트미션쳐치 / $500 Coram Deo Foundation(8월), Coram Deo  Foundation(9월) / $1,000 캘거리제일장로교회(전반기) 지정: $165.00 <9월헌금 $115: $5 이노아, 이유진, 심준 / $10 오예찬  / $20 케이든, 박민우, 안우성 / 무명 $30> <The Bridge $50: 박승재> 지출부: $5,553.32 사례비: $3,428.09 사역자사례(2인)   대내선교비: $88.22 활동비 행사비: $630.00 함께걸음클래식콘서트 포스터광고 교실 및 모임운영: $370.91 토요사랑의교실(통신비 $50.21 / 봉사자교 육런치 $88.24 / 사랑의교실런치 $216.78 / 방문 $15.68) 사무관리비: $105.19 통신비 $67.20 / 행정비 $27.99(지메일드라이브 용량추가) / 은행 fee $10 세금: $519.38 payroll(9월) 교통비: $320.00 이사회: $91.53 지정: $1,000.00 코람데오(8, 9월) 전월이월금: -$12,224.46 | 차월이월금: -$12,322.73 텍사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수입부: $5,780.00   개인: $3,910.00 $10 권영희, 이윤영 / $20 Heather Cho, 유이슬, 이 향미 / $30 김학민, 한성원 / $40 Jane Chang / $50 전후상, 이수미, 민 환기, 무명, 백종숙 / $80 Ho Y Jeong / $100 박은옥, 임대기, 정미경,  차호성, 윤석우& 최애신, Kuko Kim, 윤성은 / $300 Justin Kim / $500  최원석&한형주 / $1,900 이재근&함혜영 단체 및 교회: $1,870.00 $50 포트워스제일장로교회 / $196 밀알교회  / $100 실로암교회, 영락장로교회, Dallas Chinese Fellowship church  / $200 라이트하우스교회, 제자침례교회 / $300 Global Harvest  Church / $424 무명 지출부: $9,419.50   선교비: $787.60 사례비 $487.60 / 보험 $300 사무비: $4,257.32 보험 $1,759.50 / 사무비 $182.36 / 기타$  126.18 / Utility $1,768.01 / 퀵북 $21.32 / Fax $7.95 / 밀알&세계 인쇄&발송 $392 렌트비: $4,374.58 그룹홈 $1,247.86 / 밀알밴 $126.72 / 밀알센터  $3,000   전월이월금: $10,097.68 | 차월이월금: $6,458.18 밀알칼리지: 수입 $5,954.56 | 지출 $8,804.47 굿커피밀: 수입 $821.57 | 지출 $3,602.27 

23page
23 2019년에는 의장애인장학생들에게 이지급되었습니다.90명 총$153,200 장학복지기금이출범한 지급된2001년부터2019년도까지 입니다.누적총금액은$2,387,000 수혜대상:장학생,근로복지생,꿈나무장학생 장학생:00명자격: (대학또는대학원에서풀타임으로재학중인장 애인학생) 근로복지생:0명(미주밀알선교단각브랜치에서봉사하는장애인중선발 ) 꿈나무장학생:00명 장애인장학생및근로복지생:1인당$3,600장학금액: (매월$300/1년간지급) 꿈나무장학생:1인당$1,000(일시불) 2019년11월30일(금)신청마감: 추후에개별통보발표: 밀알선교단장애인장학복지위원회신 청 처: 14545ValleyViewAve.SteS,SantaFeSprings,CA90670 Tel:562-229-0001/Fax:562-229-0006 Email:smilal@milalmission.com 제출서류: 장애인장학생,꿈나무장학생,근로복지생들이 제출해야하는서류가각각다르니장학금신청서에 있는안내문을잘읽어보시기바랍니다. 장학금신청서는남가주밀알홈페이지 (www.milalmission.com)에서 다운로드받으실수있습니다. 미주밀알선교단에서는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많은 장애인 학생들이 학업 에 더욱 정진하고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2019년에도 다음과 같이 장애인장학생을 모집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미주내 각지역 밀알선교단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 니다 . 뉴욕:718-662-8779 뉴저지:201-530-0355 필라델피아:215-913-3008 워싱톤:301-294-6342 리치몬드:703-762-6906 샬롯:704-860-1388 애틀랜타:770-717-0790 시카고:847-877-4202 남가주:562-229-0001 북가주:408-844-9150 시애틀 :425-444-1669 벤쿠버:604-339-4417 텍사스:682-561-9826 2020년도 '밀알장애인장학복 지기금'  장학생 신청을 받습니다. 2020년도 '밀알장애인장학복 지기금'  장학생 신청을 받습니다. 

24page
The World Milal Association 세계밀알연합 서울시 동작구 사당3동 218번지 청보빌딩 301호 / Tel: 02-533-9251 / Fax: 02-533-9258 / wmilal@worldmilal.org American Milal Mission Inc. 미주밀알선교단 423 Derstine Ave. Lansdale, PA 19446 / Tel: 215-913-3008 / Fax: 215-362-3940 / Email: philamilal@hotmail.com Milal Mission in Southern California 남가주밀알선교단 | www.milalmission.com 14545 Valley View Ave, Suite S, Santa Fe Springs, CA. 90670 / Tel: 562-229-0001 / Fax: 562-229-0006 / smilal@milalmission.com 정기모임  OC  매주 목 오후 7:00  주님의빛교회  5271 Lincoln Ave., Cypress, CA 90630   LA  매주 화 오후 7:00  한길교회  4050 W Pico Blvd., Los Angeles, CA 90019   밝은예배 매월 마지막 화요일 오후 7:00  주님의영광교회  1801 S. Grand Ave., Los Angeles, CA 90015 사랑의교실  OC  매주 토 오전 10:00 ~ 오후 3:00  소망교회  19319 Carmenita Rd., Cerritos, CA 90703   LA  매주 토 오전 10:00 ~ 오후 3:00  충현선교교회  5005 Edenhurst Ave Los Angeles, CA 90039   동부  매주 토 오전 10:00 ~ 오후 3:00  선한청지기교회  2701 Woodgate Dr., West Covina, CA 91792   얼바인  매주 토 오전 10:00 ~ 오후 3:00  베델교회  18700 Harvard Ave., Irvine, CA 92612   토랜스  매주 토 오전 10:00 ~ 오후 3:00  토랜스제일장로교회 1880 Crenshaw Bl., Torrance, CA 90501   성인  매주 토 오전 10:00 ~ 오후 3:00  남가주밀알 사무실  14545 Valley View Ave, Suite S, Santa Fe Springs, CA. 90670 Milal Mission in Northern California 북가주밀알선교단 | www.milalca.com 871 Coleman Ave. Suite 205, San Jose, CA 95110 / Tel: 669-230-4163 / Cell: 408-605-2134 / ncmilal@gmail.com / milal_nc@sbcglobal.net 장애인과 함께 나누는 예배와 찬양모임 정기화요모임  산호세 매주 화요일 저녁 6:30 ~ 9:00  세계선교침례교회(1,2,4,5주) / 62 S.San Tomas Aquino Rd, Campbell, CA 95008   산호세한인장로교회(3주) / 770 Lucerne Dr. Sunnyvale, CA 94085 아동사랑의교실 산호세 매주 토 오전 10:00 ~ 오후 4:00  산호세새소망교회 / 2900 Patrick Henry Dr. Santa Clara, CA 95054 청년사랑의교실  매주 토 오전 10:30 ~ 오후 3:30  산타클라라연합감리교회 / 1001 Ginger Lane, San Jose, CA 95128 Milal Mission in Seattle 시애틀밀알선교단 | www.seattlemilal.com 8506 238th St. SW, Edmonds, WA 98026 / Tel: 425-444-1669 / Fax: 425-774-2499 / seattlewheat@yahoo.com 사랑의교실  시애틀  매주 토요일 오전 11:30 ~ 오후 4:00 시애틀연합장로교회  8506 238th. SW, Edmonds, WA 98026   타코마  매주 토요일 오전 11:30 ~ 오후 4:00 타코마중앙장로교회  8001 Pine St. S. Lakewood, WA 98499   훼더럴웨이 매주 토요일 오전 11:30 ~ 오후 4:00 훼더럴웨이중앙장로교회 37505 28th Ave S. Federal Way, WA 98003 Seattle Milal Acamemy (성인 장애인) 매주 화요일 오전 10:30 ~ 오후 3:00 시애틀형제교회  3700 Monte Villa Pkwy. Bothell, WA 98021 Milal Mission in Vancouver 밴쿠버밀알선교단 | www.vancouvermilal.com | Facebook/Vanmilal2001 14625 108 Ave, Surrey, Upper Room, BC, V3R 1V9 CANADA / Tel: 604-339-4417 / Fax: 604-882-3214(겸용) / vanmilal01@gmail.com 사랑의교실 목요모임 Joyful Meeting 매주 목요일 오후 6:30  밴쿠버한인연합교회  3821 Lister Street, Burnaby   찬양과 예배, 음악, 미술, 운동, 밀알중보기도모임 사랑의교실 금요모임 Dream Together 매주 금요일 오전 10:30~오후 2:30  밴쿠버밀알꿈터  14625 108 Ave, Surrey   성인장애인들을 위한 모임(social skill & relationship, Independent living skill) 사랑의교실 토요모임 Happy Together 매주 토요일 오전 10:30~오후 4:30  써리장로교회  15964 88th Ave., Surrey, BC, V4N 1H5   예배, 작업치료, 음악, 댄스, 사진, 크래프트, 운동, 레크레이션, 베이킹, 공동식사, 아웃팅) 난타교실 Milal Mission in Texas 텍사스밀알선교단 | www.txmilal.org | www.facebook.com/texasmilal 1017 Erie St., Carrollton, TX 75006 / Tel: 469-305-9773 / Cell: 682-561-9826 / Fax: 682-292-1365 / txmilal@gmail.com 사랑의교실  매주 토요일 오전 9:30 ~ 오후 1:30 달라스중앙연합감리교회  3800 Carbon Rd, Irving, TX 75058 밀알칼리지  매일 월~금 오전 9:30 ~ 오후 3:00  밀알선교센터  12801 N. Stemmons Fwy #803, Farmers Branch, TX 75234 밀알그룹홈  주정부가 인정하는 Residential Service @ Plano 지역 중국인 사랑의교실 매주 토요일 오전 10:30 ~ 오후 12:30 Dallas Chinese Fellowship Church 2640 Glencliff Drive, Plano, TX 75075 전세계에 퍼져있는 밀알들 미주밀알선교단 워싱톤 / 볼티모어 / 버지니아 / 리치몬드 / 샬롯 / 필라델피아 / 시카고 / 뉴욕 / 뉴저지 / 뉴저지(중부) / 애틀랜타  / 시애틀 / 북가주   남가주LA / 남가주OC / 텍사스 / 하와이 / 마이애미 / 캐나다(토론토) / 벤쿠버 / 브라질 / 파라과이 / 아르헨티나 유럽밀알선교단 북부독일 / 중부독일 / 남부독일 / 오스트리아 / 화란 / 영국 / 프랑스 / 스페인 / 포르투갈 / 헝가리 / 벨기에 / 우 크라이나 한국밀알선교단 강원 / 경기 / 고성.사천 / 전남동부 / 김포.강화 / 김해 / 거제.통영 / 경남(진해) / 마창 / 목포 / 부산 / 수원 / 용인  / 고양.파주 / 양산 / 경기광주 기타밀알선교단 뉴질랜드 / 호주 / 러시아 브리야트 / 인도 / C국(A,B) / 태국 / 네팔 / 이집트 / 카자흐스탄 / 방글라데시